| 설교제목 | 바울의 이름 |
|---|---|
| 성경구절 | 이사야서 9:1-4 / 고린도전서 1:10-17 / 마태복음서 4:18-23 |
| 설교자 | 임영섭 목사 |
| 예배일 | 2026-01-25 |
| 전주 | 빛이신 주 예수(S. Scheidt) |
| 찬양1부 | 주님 나를 부르시네(김순세) |
| 지휘자 | 정록기 집사 |
| 반주자 | 박소현 집사 |
| 찬양2부 | 주 함께 걷게 하옵소서(A. Wooler) |
| 지휘자 | 김선아 집사 |
| 반주자 | 신채우 권사 |
| 후주1부 | 주의 영광 빛나니(R. Williams) |
| 후주2부 | 주의 영광 빛나니(R. Williams) |
| 성경본문 |
이사야서 9:1-4 어둠 속에서 고통받던 백성에게서 어둠이 걷힐 날이 온다. 옛적에는 주님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받게 버려두셨으나, 그 뒤로는 주님께서 서쪽 지중해로부터 요단 강 동쪽 지역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이방 사람이 살고 있는 갈릴리 지역까지, 이 모든 지역을 영화롭게 하실 것이다. 어둠 속에서 헤매던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쳤다. “하나님, 주님께서 그들에게 큰 기쁨을 주셨고, 그들을 행복하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곡식을 거둘 때 기뻐하듯이, 그들이 주님 앞에서 기뻐하며, 군인들이 전리품을 나눌 때 즐거워하듯이, 그들이 주님 앞에서 즐거워합니다. 주님께서 미디안을 치시던 날처럼, 그들을 내리누르던 멍에를 부수시고, 그들의 어깨를 짓누르던 통나무와 압제자의 몽둥이를 꺾으셨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10-17 그런데,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권면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같은 말을 하며, 여러분 가운데 분열이 없도록 하며, 같은 마음과 같은 생각으로 뭉치십시오.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글로에의 집 사람들이 여러분의 소식을 전해 주어서 나는 여러분 가운데에 분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은 저마다 말하기를 “나는 바울 편이다”, “나는 아볼로 편이다”, “나는 게바 편이다”, “나는 그리스도 편이다” 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갈라지셨습니까? 바울이 여러분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기라도 했습니까? 또는, 여러분이 바울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까? 내가 여러분 가운데에서 그리스보와 가이오 밖에는, 아무에게도 세례를 준 일이 없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고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내가 스데바나 가족에게도 세례를 주었습니다마는, 그 밖에는 다른 누구에게 세례를 주었는지 나는 모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이 되지 않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서 4:18-23 예수께서 갈릴리 바닷가를 걸어가시다가, 두 형제,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와 형제간인 안드레가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나는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삼겠다.”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갔다. 거기에서 조금 더 가시다가, 예수께서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보셨다. 그들은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을 깁고 있었다. 예수께서 그들을 부르셨다. 그들은 곧 배와 자기들의 아버지를 놓아두고, 예수를 따라갔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를 두루 다니시면서,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며,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며,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병과 아픔을 고쳐 주셨다. |
| 번호 | 예배일 | 절기 | 설교제목 | 설교자 |
|---|---|---|---|---|
| 1331 | 2026-01-25 | 주현절 셋째 주일 | 바울의 이름 | 임영섭 목사 |
| 1330 | 2026-01-18 | 주현절 둘째 주일 |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 | 임영섭 목사 |
| 1329 | 2026-01-11 | 주현절 첫째 주일 | 거부할 수 없는 사랑 | 강승구 목사 |
| 1328 | 2026-01-04 | 성탄절 둘째 주일 / 신년주일 | 마음을 드높이십시오 | 임영섭 목사 |
| 1327 | 2025-12-28 | 성탄절 첫째 주일 / 송년주일 | 우리 삶의 이집트 | 임영섭 목사 |
| 1326 | 2025-12-21 | 대림절 넷째 주일 | 조금 더 의롭고, 조금 더 사랑하고 | 임영섭 목사 |
| 1325 | 2025-12-14 | 대림절 셋째 주일 | 고난과 인내의 본보기 | 임영섭 목사 |
| 1324 | 2025-12-07 | 대림절 둘째 주일 / 교회창립 80주년 기념주일 | 경동 80년, 하나님의 모태 | 임영섭 목사 |
| 1323 | 2025-11-30 | 대림절 첫째 주일 | 어둠 속에서 빛의 갑옷을 입고 | 임영섭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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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9 | 2025-11-02 | 창조절 아홉째 주일 | 믿음의 행위 | 임영섭 목사 |
| 1318 | 2025-10-26 | 창조절 여덟째 주일 / 종교개혁주일 |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 임영섭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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