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건축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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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01.png  교회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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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2F 여해문화공간
1F 대예배실
B1 친교실, 소예배실, 새교우등록실
선교관
5F 미래를여는방
4F 장공기념채플실, 미디어실
3F 사무실, 교역자실, 권사실, 여신도실, 남신도실, 소회의실
2F 경동갤러리, 사회선교실
1F 도서실 1F·B1·B2 주차장
교육관
3F 교회학교성경공부실
2F 신도회실, 선한이웃 클리닉 진료실
1F 경동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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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교회, 실천하는 교회
하나님과 인간 만남, 인간과 인간의 만남, 자연과 인간의 만남으로 예배가 축제가 되는 경동교회. 본당 중심에 있는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배로 모였다가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세상 속으로 흩어져 삶 속에 믿음을 실천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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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한국 현대사의 대표적인
에큐메니칼 개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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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목사를 모시고 교회 설립을 주도한 강원용 목사 중심의 전도조직이었던 '선린형제단'이 간도 용정과 한반도 북부에서 활동하던 중, 1945년 해방을 맞아 서울 장충동 현재 위치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한 것이 교회의 시초가 되었으며,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 실천을 선교 이념으로 삼았다.
교회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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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으로 믿음을 실천할 것을 선교이념으로 삼은 경동교회는
한국 개신교의 대표적인 에큐메니칼 교회로서 한국사회의 민주화와 인간화, 교회 경신에 큰 역할을 해왔다. 

설립자와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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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김재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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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해 강원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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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김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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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울림이 가득한 공간
충만한 건축물이자 미학적 독창성을 지닌 건축물
대한민국 교회사의 기념비적인 건축물

1981년에 건립한 경동교회 본당은 건물 곳곳에 신학적 상징과 이미지가 충만한 건축물이자 미학적 독창성을 지닌 건축물로서 한국 현대건축의 선구자 김수근이 설계하였다.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손을 형상화한 메인 타워, 부활을 향한 골고다 언덕길을 형상화한 본당 진입로, 초기 로마교회 카타콤의 엄숙한을 느끼게 하는 예배당 내부, 제단 위 17m 높이의 천장에서 십자가로 내리비치는 환한 빛...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깊은 감동과 영적 울림을 주는 경동교회는 한국 교회사의 기념비적인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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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총의 상징인 햇빛이 내리비치는 십자가
 
12사도를 상징하는 12개 기둥, 십자가를 중심으로 모임(에클레시아)을 상징하는 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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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 나갈 때에는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세상으로 향하는 문(디아스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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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높은 곳을 향하여
교회 중앙, 하늘 위의 한 점을 향하여
하나로 모아지도록한 부정형의 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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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손
메인 타워를 첨탑 십자가가 아닌, 세상의 구원을 기도하는 손의 형상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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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다 언덕길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고 올랐던 골고다 언덕길을 상징하는 본당 계단길
신학적 상징과
영적인 울림이
가득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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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교회는 다양성 속의 일치를 뜻하는 에큐메니칼 정신을 바탕으로 디자인 되었다.
파벽돌로 하나하나 쌓아올린 외벽은 수많은 개체들이 모여 하나가 됨을 나타낸다.
각 층별로 1층은 인간과 인간의 만남, 2층은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 3층은 자연과 인간의 만남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교회가 지녀야 할 여러 측면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예배당은 본당 중심에 있는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배로 모였다가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세상 속으로 흩어져 믿음을 삶 속에 실천하도록 설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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