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제목 | 은은한 빛, 맛있는 소금 |
|---|---|
| 성경구절 | 이사야서 58:6-11 / 고린도전서 2:1-8 / 마태복음서 5:13-16 |
| 설교자 | 임영섭 목사 |
| 예배일 | 2026-02-08 |
| 전주 | 주를 높이나이다(N. Lebegue) |
| 찬양1부 | 늘 인도하소서(R. M. Stults) |
| 지휘자 | 정록기 집사 |
| 반주자 | 박소현 집사 |
| 찬양2부 | 헌신의 기도(A. Pote) |
| 지휘자 | 김선아 집사 |
| 반주자 | 신채우 권사 |
| 후주1부 | 내 주를 더욱 더 사랑합니다(A. J. Gordon) |
| 후주2부 | 내 주를 더욱 더 사랑합니다(A. J. Gordon) |
| 성경본문 |
이사야서 58:6-11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부당한 결박을 풀어 주는 것, 멍에의 줄을 끌러 주는 것, 압제받는 사람을 놓아 주는 것, 모든 멍에를 꺾어 버리는 것, 바로 이런 것들이 아니냐?” 또한 굶주린 사람에게 너의 먹거리를 나누어 주는 것, 떠도는 불쌍한 사람을 집에 맞아들이는 것이 아니겠느냐? 헐벗은 사람을 보았을 때에 그에게 옷을 입혀 주는 것, 너의 골육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햇살처럼 비칠 것이며, 네 상처가 빨리 나을 것이다. 네 의를 드러내실 분이 네 앞에 가실 것이며, 주님의 영광이 네 뒤에서 호위할 것이다. 그 때에 네가 주님을 부르면 주님께서 응답하실 것이다. 네가 부르짖을 때에, 주님께서 ‘내가 여기에 있다’ 하고 대답하실 것이다. 네가 너의 나라에서 무거운 멍에와 온갖 폭력과 폭언을 없애 버린다면, 네가 너의 정성을 굶주린 사람에게 쏟으며, 불쌍한 자의 소원을 충족시켜주면, 너의 빛이 어둠 가운데서 나타나며, 캄캄한 밤이 오히려 대낮같이 될 것이다. 주님께서 너를 늘 인도하시고, 메마른 곳에서도 너의 영혼을 충족시켜 주시며, 너의 뼈마디에 원기를 주실 것이다. 너는 마치 물 댄 동산처럼 되고,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처럼 될 것이다. 고린도전서 2:1-8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로 가서 하나님의 비밀을 전할 때에, 훌륭한 말이나 지혜로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여러분 가운데서 예수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 밖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였습니다.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나는 약하였으며, 두려워하였으며, 무척 떨었습니다. 나의 말과 나의 설교는 지혜에서 나온 그럴 듯한 말로 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 나타낸 증거로 한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바탕을 두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에 바탕을 두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숙한 사람들 가운데서는 지혜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지혜는, 이 세상의 지혜나 멸망하여 버릴 자들인 이 세상 통치자들의 지혜가 아닙니다. 우리는 비밀로 감추어져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광스럽게 하시려고, 영세 전에 미리 정하신 지혜입니다. 이 세상 통치자들 가운데는, 이 지혜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이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것입니다. 마태복음서 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그 짠 맛을 되찾게 하겠느냐? 짠 맛을 잃은 소금은 아무데도 쓸 데가 없으므로, 바깥에 내버려서 사람들이 짓밟을 뿐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세운 마을은 숨길 수 없다. 또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다 내려놓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다 놓아둔다. 그래야 등불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환히 비친다.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
| 번호 | 예배일 | 절기 | 설교제목 | 설교자 |
|---|---|---|---|---|
| 529 | 2026-02-08 | 주현절 다섯째 주일 | 은은한 빛, 맛있는 소금 | 임영섭 목사 |
| 528 | 2026-02-01 | 주현절 넷째 주일 | 십자가의 능력과 지혜 | 임영섭 목사 |
| 527 | 2026-01-25 | 주현절 셋째 주일 | 바울의 이름 | 임영섭 목사 |
| 526 | 2026-01-18 | 주현절 둘째 주일 |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 | 임영섭 목사 |
| 525 | 2026-01-11 | 주현절 첫째 주일 | 거부할 수 없는 사랑 | 강승구 목사 |
| 524 | 2026-01-04 | 성탄절 둘째 주일 / 신년주일 | 마음을 드높이십시오 | 임영섭 목사 |
| 523 | 2025-12-28 | 성탄절 첫째 주일 / 송년주일 | 우리 삶의 이집트 | 임영섭 목사 |
| 522 | 2025-12-21 | 대림절 넷째 주일 | 조금 더 의롭고, 조금 더 사랑하고 | 임영섭 목사 |
| 521 | 2025-12-14 | 대림절 셋째 주일 | 고난과 인내의 본보기 | 임영섭 목사 |
| 520 | 2025-12-07 | 대림절 둘째 주일 / 교회창립 80주년 기념주일 | 경동 80년, 하나님의 모태 | 임영섭 목사 |
| 519 | 2025-11-30 | 대림절 첫째 주일 | 어둠 속에서 빛의 갑옷을 입고 | 임영섭 목사 |
| 518 | 2025-11-23 | 창조절 열두째 주일 | 하나님 나라의 윤리 | 임영섭 목사 |
| 517 | 2025-11-16 | 창조절 열한째 주일 | 멸망의 아들, 생명의 아들 | 임영섭 목사 |
| 516 | 2025-11-09 | 창조절 열째 주일 | 나를 내어 드립시다 | 타키사와 미츠구 목사 |
| 515 | 2025-11-02 | 창조절 아홉째 주일 | 믿음의 행위 | 임영섭 목사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