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제목 | 보게 하시는 하나님 |
|---|---|
| 성경구절 | 창세기 22:2-4, 9-14 / 로마서 6:19-23 / 마태복음서 10:40-42 |
| 설교자 | 임영섭 목사 |
| 예배일 | 2026-06-28 |
| 전주 | 신실하신 주여 우리를 붙드소서(D. Buxtehude) |
| 찬양1부 | 보라 내 주는 선한 목자(F. J. Haydn) |
| 지휘자 | 정록기 집사 |
| 반주자 | 박소현 집사 |
| 찬양2부 | 성령이여 임하소서(조혜영) |
| 지휘자 | 김경원 집사 |
| 반주자 | 신채우 권사 |
| 후주1부 | 모든 시험, 무거운 짐 주께 맡기나이다(E. F. Hoffman) |
| 후주2부 | 모든 시험, 무거운 짐 주께 맡기나이다(E. F. Hoffman) |
| 성경본문 |
창세기 22:2-4, 9-14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에게 일러주는 산에서 그를 번제물로 바쳐라.” 아브라함이 다음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나귀의 등에 안장을 얹었다. 그는 두 종과 아들 이삭에게도 길을 떠날 준비를 시켰다. 번제에 쓸 장작을 다 쪼개어 가지고서, 그는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신 그 곳으로 길을 떠났다. 사흘 만에 아브라함은 고개를 들어서, 멀리 그 곳을 바라볼 수 있었다. 그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곳에 이르러서, 아브라함은 거기에 제단을 쌓고, 제단 위에 장작을 벌려 놓았다. 그런 다음에 제 자식 이삭을 묶어서, 제단 장작 위에 올려놓았다. 그는 손에 칼을 들고서, 아들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 때에 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그를 불렀다.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예, 여기 있습니다.” 천사가 말하였다.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 말아라! 그 아이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아라! 네가 너의 아들, 너의 외아들까지도 나에게 아끼지 아니하니, 네가 하나님 두려워하는 줄을 내가 이제 알았다.” 아브라함이 고개를 들고 살펴보니, 수풀 속에 숫양 한 마리가 있는데, 그 뿔이 수풀에 걸려 있었다. 가서 그 숫양을 잡아다가, 아들 대신에 그것으로 번제를 드렸다. 이런 일이 있었으므로, 아브라함이 그 곳 이름을 여호와이레라고 하였다.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은 ‘주님의 산에서 준비될 것이다’는 말을 한다. 로마서 6:19-23 여러분의 이해력이 미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방식으로 말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자기 지체를 더러움과 불법의 종으로 내맡겨서 불법에 빠져 있었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지체를 의의 종으로 바쳐서 거룩함에 이르도록 하십시오. 여러분이 죄의 종일 때에는 의에 얽매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거두었습니까? 이제 와서 여러분이 그러한 생활을 부끄러워하지마는, 그러한 생활의 마지막은 죽음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죄에서 해방을 받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서, 거룩함에 이르는 삶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죄의 삯은 죽음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마태복음서 10:40-42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요,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
| 번호 | 예배일 | 절기 | 설교제목 | 설교자 |
|---|---|---|---|---|
| 1355 | 2026-06-28 | 성령강림 후 다섯째 주일 | 보게 하시는 하나님 | 임영섭 목사 |
| 1354 | 2026-06-21 | 성령강림 후 넷째 주일(서울주교좌성당) | 거짓 평화에 대한 저항 | 임영섭 목사 |
| 1353 | 2026-06-21 | 성령강림 후 넷째 주일(경동교회) | 두려움보다 더 크신 분 | 박성순 신부 |
| 1352 | 2026-06-14 | 성령강림 후 셋째 주일 | 환대와 구원 | 임영섭 목사 |
| 1351 | 2026-06-07 | 성령강림 후 둘째 주일 | 참된 자기 자신에게로 | 임영섭 목사 |
| 1350 | 2026-05-31 | 성령강림 후 첫째 주일 | 임마누엘의 영 | 임영섭 목사 |
| 1349 | 2026-05-24 | 성령강림주일 | 곁으로 부름받은 사람들 | 임영섭 목사 |
| 1348 | 2026-05-17 | 부활절 일곱째 주일 | 승천이 남긴 교훈 | 임영섭 목사 |
| 1347 | 2026-05-10 | 부활절 여섯째 주일 / 어버이주일 | 뜻을 따라가는 부모 | 임영섭 목사 |
| 1346 | 2026-05-03 | 부활절 다섯째 주일 / 어린이·청소년주일 | 자라면서 더욱 사랑을 받다 | 임영섭 목사 |
| 1345 | 2026-04-26 | 부활절 넷째 주일 | 그리스도의 본보기 | 임영섭 목사 |
| 1344 | 2026-04-19 | 부활절 셋째 주일 / 장애인주일 | 함께 알아보는 부활, 함께 살아내는 공동체 | 박승렬 목사 |
| 1343 | 2026-04-12 | 부활절 둘째 주일 | 생명의 씨앗 | 임영섭 목사 |
| 1342 | 2026-04-05 | 부활주일 | 다시 사는 것과 새로 사는 것 | 임영섭 목사 |
| 1341 | 2026-03-29 | 종려주일 | 두 번째 기도 | 임영섭 목사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