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다섯째 주일 / 어린이·청소년주일
미디어선교위원회
조회수   52
설교제목 자라면서 더욱 사랑을 받다
성경구절 사무엘기상 1:20-22, 26-28 / 디모데후서 1:1-6 / 누가복음서 2:41-47, 51-52
설교자 임영섭 목사
예배일 2026-05-03
전주 사랑의 주여, 저희가 여기 있나이다(J. S. Bach)
찬양1부 우리 아이들과 가정에 복을 주소서(M. McDonald)
지휘자 정록기 집사
반주자 박소현 집사
찬양2부 어린이, 귀한 보배(D. Peterson)
지휘자 김경원 집사
반주자 신채우 권사
후주1부 예수 사랑하심을(W. B. Bradbury)
후주2부 예수 사랑하심을(W. B. Bradbury)
성경본문 사무엘기상 1:20-22, 26-28
한나가 임신을 하고, 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한나는, 주님께 구하여 얻은 아들이라고 하여, 그 아이의 이름을 사무엘이라고 지었다. 남편 엘가나가 자기의 온 가족을 데리고 주님께 매년제사와 서원제사를 드리러 올라갈 때가 되었을 때에, 한나는 함께 올라가지 않고, 자기 남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아이가 젖을 뗄 때까지 기다렸다가, 젖을 뗀 다음에, 아이를 주님의 집으로 데리고 올라가서, 주님을 뵙게 하고, 아이가 평생 그 곳에 머물러 있게 하려고 합니다. 나는 그 아이를 평생 나실 사람으로 바치겠습니다.” 한나가 엘리에게 말하였다. “제사장님, 나를 기억하시겠습니까? 내가, 주님께 기도를 드리려고 이 곳에 와서, 제사장님과 함께 서 있던 바로 그 여자입니다. 아이를 낳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는데, 주님께서 내가 간구한 것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나도 이 아이를 주님께 바칩니다. 이 아이의 한평생을 주님께 바칩니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거기에서 주님께 경배하였다.

디모데후서 1:1-6
하나님의 뜻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나 바울이,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와 자비와 평화가 그대에게 있기를 빕니다. 나는 밤낮으로 기도를 할 때에 끊임없이 그대를 기억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조상들을 본받아 깨끗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깁니다. 나는 그대의 눈물을 기억하면서, 그대를 보기를 원합니다. 그대를 만나봄으로 나는 기쁨이 충만해지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 속에 있는 거짓 없는 믿음을 기억합니다. 그 믿음은 먼저 그대의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 속에 깃들여 있었는데, 그것이 그대 속에도 깃들여 있음을 나는 확신합니다. 이런 이유로 나는 그대를 일깨워서, 그대가, 나의 안수로 말미암아, 그대 속에 간직하고 있는 하나님의 은사에 다시 불을 붙이게 하려고 합니다.

누가복음서 2:41-47, 51-52
예수의 부모는 해마다 유월절에 예루살렘으로 갔다. 예수가 열두 살이 되는 해에도, 그들은 절기 관습을 따라 유월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에 올라갔다. 그런데 그들이 절기를 마치고 돌아올 때에, 소년 예수는 예루살렘에 그대로 머물러 있었다. 그의 부모는 이것을 모르고, 일행 가운데 있으려니 생각하고, 하룻길을 갔다. 그 뒤에 비로소 그들의 친척들과 친지들 가운데서 그를 찾았으나, 찾지 못하여, 예루살렘으로 되돌아가서 찾아다녔다. 사흘 뒤에야 그들은 성전에서 예수를 찾아냈는데, 그는 선생들 가운데 앉아서, 그들의 말을 듣기도 하고, 그들에게 묻기도 하고 있었다. 그의 말을 듣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그의 슬기와 대답에 경탄하였다. 예수는 부모와 함께 내려가 나사렛으로 돌아가서, 그들에게 순종하면서 지냈다. 예수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에 간직하였다.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을 받았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예배일 절기 설교제목 설교자
1345 2026-05-03 부활절 다섯째 주일 / 어린이·청소년주일    자라면서 더욱 사랑을 받다 임영섭 목사
1344 2026-04-26 부활절 넷째 주일    그리스도의 본보기 임영섭 목사
1343 2026-04-19 부활절 셋째 주일 / 장애인주일    함께 알아보는 부활, 함께 살아내는 공동체 박승렬 목사
1342 2026-04-12 부활절 둘째 주일    생명의 씨앗 임영섭 목사
1341 2026-04-05 부활주일    다시 사는 것과 새로 사는 것 임영섭 목사
1340 2026-03-29 종려주일    두 번째 기도 임영섭 목사
1339 2026-03-22 사순절 다섯째 주일    밖으로 부름받은 사람들 임영섭 목사
1338 2026-03-15 사순절 넷째 주일    하늘을 보는 자 임영섭 목사
1337 2026-03-08 사순절 셋째 주일    그 사람 속에 있는 샘물 임영섭 목사
1336 2026-03-01 사순절 둘째 주일    거듭난 사람의 시선 임영섭 목사
1335 2026-02-22 사순절 첫째 주일    변명과 타협이 없는 광야 임영섭 목사
1334 2026-02-15 주현절 여섯째 주일    새출발의 종교 임영섭 목사
1333 2026-02-08 주현절 다섯째 주일    은은한 빛, 맛있는 소금 임영섭 목사
1332 2026-02-01 주현절 넷째 주일    십자가의 능력과 지혜 임영섭 목사
1331 2026-01-25 주현절 셋째 주일    바울의 이름 임영섭 목사
1 2 3 4 5 6 7 8 9 10 ... 90
전체 메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