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절 일곱째주일
미디어선교위원회
조회수   134
설교제목 하나님은 (어떻게) 보상하시는가?
성경구절 예레미야서 17:5-10/ 고린도전서 15:12-20/ 누가복음서 6:17-26
설교자 채수일 목사
예배일 2019-02-17
전주 주께 간구하나이다(J. S. Bach)
찬양1부 너 주의 사람아(Eric. H. Thiman)
지휘자 정록기 집사
반주자 채문경 권사
찬양2부 주께 감사하라(I. B. Wilson)
지휘자 김선아 집사
반주자 신채우 집사
후주1부 믿음 더욱 주소서(W. J. Kirkpatrick)
후주2부 너 주의 사람아(G. Young)
성경본문 예레미야서 17:5-10
"나 주가 말한다. 나 주에게서 마음을 멀리하고, 오히려 사람을 의지하며, 사람이 힘이 되어 주려니 하고 믿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그는 황야에서 자라는 가시덤불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소금기가 많아서 사람이 살 수도 없는 땅, 메마른 사막에서 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그는 물가에 심은 나무와 같아서 뿌리를 개울가로 뻗으니, 잎이 언제나 푸르므로, 무더위가 닥쳐와도 걱정이 없고, 가뭄이 심해도, 걱정이 없다. 그 나무는 언제나 열매를 맺는다. "만물보다 더 거짓되고 아주 썩은 것은 사람의 마음이니, 누가 그 속을 알 수 있습니까?" "각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심장을 감찰하며, 각 사람의 행실과 행동에 따라 보상하는 이는 바로 나 주다."

고린도전서 15:12-20
그리스도께서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아나셨다고 우리가 전파하는데, 어찌하여 여러분 가운데 더러는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다고 말합니까?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께서도 살아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지 않으셨다면, 우리의 선포도 헛되고, 여러분의 믿음도 헛될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을 거짓되이 증언하는 자로 판명될 것입니다. 그것은,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일이 정말로 없다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살리지 아니하셨을 터인데도,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살리셨다고, 하나님에 대하여 우리가 증언했기 때문입니다.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는 일이 없다면,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신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지 않으셨다면, 여러분의 믿음은 헛된 것이 되고, 여러분은 아직도 죄 가운데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사람들도 멸망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이 세상에만 해당되는 것이라면, 우리는 모든 사람 가운데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잠든 사람들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누가복음서 6:17-26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오셔서, 평지에 서셨다. 거기에 그의 제자들이 큰 무리를 이루고, 또 온 유대와 예루살렘과 두로 및 시돈 해안 지방에서 모여든 많은 백성이 큰 무리를 이루었다. 그들은 예수의 말씀도 듣고, 또 자기들의 병도 고치고자 하여 몰려온 사람들이다. 악한 귀신에게 고통을 당하던 사람들은 고침을 받았다. 온 무리가 예수에게 손이라도 대보려고 애를 썼다. 예수에게서 능력이 나와서 그들을 모두 낫게 하였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너희 가난한 사람들은 복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너희 지금 굶주리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너희 지금 슬피 우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고, 인자 때문에 너희를 배척하고, 욕하고, 너희의 이름을 악하다고 내칠 때에는, 너희는 복이 있다. 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아라. 보아라,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이 크다. 그들의 조상들이 예언자들에게 이와 같이 행하였다. 그러나 너희, 부요한 사람들은 화가 있다. 너희가 너희의 위안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 지금 배부른 사람들은 화가 있다. 너희가 굶주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 지금 웃는 사람들은 화가 있다. 너희가 슬퍼하며 울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이 너희를 좋게 말할 때에, 너희는 화가 있다. 그들의 조상들이 거짓 예언자들에게 이와 같이 행하였다.

번호 예배일 절기 설교제목 설교자
957 2019-02-24 주현절 여덟째주일 왜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가? 채수일 목사
956 2019-02-17 주현절 일곱째주일    하나님은 (어떻게) 보상하시는가? 채수일 목사
955 2019-02-10 주현절 여섯째주일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야 채수일 목사
954 2019-02-03 주현절 다섯째주일    고향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예언자 채수일 목사
953 2019-01-27 주현절 넷째주일    더 요긴한 약한 지체들 채수일 목사
952 2019-01-20 주현절 셋째주일    성령의 은사들 채수일 목사
951 2019-01-13 주현절 둘째주일    물 세례와 불 세례 채수일 목사
950 2019-01-06 주현절 첫째주일    약속의 공동상속자 채수일 목사
949 2018-12-30 성탄절 첫째주일    모든 것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채수일 목사
948 2018-12-23 대림절 넷째주일    세례자 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 채수일 목사
947 2018-12-16 대림절 셋째주일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화 채수일 목사
946 2018-12-09 대림절 둘째주일    언약의 특사 채수일 목사
945 2018-12-02 대림절 첫째주일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 채수일 목사
944 2018-11-25 창조절 열셋째주일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하나님의 것 채수일 목사
943 2018-11-18 창조절 열둘째주일    사람의 아들 채수일 목사
1 2 3 4 5 6 7 8 9 10 ... 64
전체 메뉴 보기
×